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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세사는 대한민국 만든 주역"…여야 의원 한 목소리

글쓴이 : 세무법인다율 날짜 : 2018-02-08 15:36 조회 : 64

지난 6일 국회의원회관에서 조세일보와 한국관세사회 주최로 열린 '관세사 서비스 공공성 강화방안 토론회'에선 토론회를 공동주최한 여야 의원들이 함께 자리에 참석, 관세사업계에 대한 깊은 관심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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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박찬대 의원.

이날 더불어민주당 박찬대 의원은 축사를 통해 토론회를 축하하며 "관세사는 무역대국인 우리나라에서 없어서는 안 될 전문가 집단이다. 수출입 무역최일선 현장에서 최고의 전문지식을 바탕으로 납세자의 편의와 건전한 통관질서 확립을 통해 국가경제발전에 이바지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관세사의 대한 서비스 공공성도 높아지는 것이 시대적 추세가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든다"면서 "이런 시점에 오늘 관세사 서비스 공공성 강화방안 토론회가 열린 것 시의 적절하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아울러 "FTA확산 및 원산지 표지로 직무영역과 수행방식이 다양해지고 복잡해졌다. 이런 상황에서 관세사 전문성 강화하고, 공공성 높이는 토론회를 통해 관세사 업계가 우리나라의 무역확대와 경제발전에 크게 이바지할 수 있을것으로 본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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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한국당 추경호 의원.

자유한국당 추경호 의원은 "대한민국 경제를 작동하도록 만들어서 길목을 지키고, 물류흐름과 수출입흐름을 여러분(관세사)들이 주도한 것"이라고 운을 뗐다. 

이어 그는 "대한민국을 만든 주역이라고 생각하고 태생적으로 관세사는 납세자 권익, 원활한 물류흐름의 통관 등 그 자체가 사실은 공공성"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소중한 의견을 잘 모아주시고 지혜를 발휘해 여당과 협치하면 좋은 일 있을 것이다. 좋은 의견들 모아주시면 열심히 뒷바라지 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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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한국당 이종구 의원.

이날 있었던 대정부질문으로 인해 토론회 중간 자리에 참석한 자유한국당 이종구 의원은 "이번 토론회는 관세사의 역할 및 서비스 향상의 기회라고 생각한다"며 "함께 지혜를 모으는, 그야말로 관세사의 서비스 향상을 논의하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관세사가 어떻게 공공성을 갖출 것인지 의논하는 의미있는 토론회가 될 것으로 본다"며 "이번 토론회를 계기로 관세사분들이 국민에게 더 좋은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회가 됐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한편 이날 토론회에는 300여명이 넘는 관세사들이 참석, 열띤 관심 속에 성황리에 종료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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