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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서울 송파, 일산 및 인천 전국 프리미엄 고양이분양 전문샵 ‘도레미캣’ 최적의 반려묘 관리 주목
작성자 팽님님 작성일 19-10-29 2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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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지연 기자] 고양이는 강아지와 달리 별도로 산책을 할 필요가 없고 배변훈련을 따로 하지 않아도 된다. 자신의 몸을 그루밍해 청결하게 관리하기 때문에 목욕을 시켜주지 않아도 냄새가 나지 않는다. 오히려 너무 잦은 목욕은 고양이에게 스트레스를 유발하기 때문에 대체적으로 한 달에 한번 또는 일년에 1~2회 정도가 적당하다.

또한, 일명 골골송이라고 불리는 특정한 주파수의 그르릉 소리는 사람의 스트레스를 관리하고, 심장 질환이 생길 확률을 40%나 줄여주어 건강에 도움을 준다. 뿐만 아니라 고양이는 수직 공간을 활용하는 동물이기 때문에 좁은 공간의 실내에서도 별 문제없이 생활이 가능하며, 독립적인 성향이 강해 요즘같이 집을 많이 비워두고 아파트 단지가 늘어나고 있는 현 시점엔 고양이 분양이 현실적이고 관리가 수월하다.

고양이분양 업체 중 최근 애묘가들 사이에서 주목을 받고 있는 프리미엄 가정묘 분양 전문 ‘도레미캣’ 은 체계적인 분양 시스템과 사후관리로 많은 애묘가 사이에서 관심과 호평을 받고 있는 업체 중 한곳이다. 도레미캣은 자체출산으로 임신, 출산, 육아, 분양까지 모든 과정을 직접 관리하는 가정묘 분양을 시행하고 있으며, 더욱더 건강한 고양이분양을 위해 24시간 전문 직원들이 관리를 하고 있다. 또한 도레미캣 직원은 의무적으로 ‘반려동물관리사’ 자격증을 취득해야하며, 고양이를 3년 이상 키워 본 유경험자만 채용하여 애묘가들 사이에서 신뢰할 수 있는 업체로 알려져 있다.

도레미캣에서 분양되고 있는 고양이 종으로는 스코티쉬폴드, 러시안블루, 아메리칸숏헤어, 노르웨이숲, 먼치킨, 아비시니안, 뱅갈, 페르시안, 샴, 브리티쉬숏헤어 등 다양한 묘종을 만나볼 수 있으며 더 자세한 내용은 도레미캣 공식사이트에서 확인 및 문의 가능하다.

짧은 다리가 매력 포인트인 먼치킨 고양이는 다리가 짧고 허리가 긴 것이 특징이다. 다리가 짧은 덕에 일반 고양이와 같은 높이로 점프할 수는 없지만, 부엌 선반 정도는 보통 뛰어오를 수 있다. 또한, 고양이계의 강아지라고 불릴 정도로 친근감 있고 애교도 많은 편이며, 유순하기 때문에 고양이를 처음 키우는 애묘인들에게도 적합하다.

관계자는 “잠실본점, 일산점, 인천점 3지점으로 운영되며 각 지점의 가까운 강남, 분당, 노원, 일산, 안산, 수원, 김포, 마포, 송도, 인천, 부천 등 직접 배송을 실시하고 있으며 거리가 먼 대전, 대구, 부산, 전라도 등의 예비 분양자들에게도 고양이를 안전하고 신속하게 자택까지 배송 서비스를 진행하여 건강한 고양이분양 을 받을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라고 말했다.

이어서 고양이분양 전문샵을 찾는 고객들이 늘어나고 있는 반면 강아지분양업체에 비해서 고양이분양샵을 선택하기 어려우므로 고객의 취향과 환경에 알맞은 품종묘를 선택할 수 있도록 전문적인 지식을 갖고 있는 분양업체를 통해 준비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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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법까지 간 세월, 또 답 없는 1년

[앵커]

이렇게 대법원의 판결이 나온지 1년이 됐지만, 배상 절차는 제대로 진행되지 않고 있습니다. 강제동원 피해자인 이춘식 할아버지는 자신 때문에 일본의 수출규제가 시작된 것 같다는 말까지 한 바가 있지요. 이수진 기자가 이춘식 할아버지와 역시 피해자인 양금덕 할머니를 다시 만나봤습니다.

이수진 기자입니다.

[기자]

소송에서 이기면 사과와 배상을 받을 수 있을 거라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기대는 또다시 무너졌습니다.

[이춘식/1941년 일본제철 강제동원 : 일본도 사과를 해야지, 미안하게 생각하겠지.]

시간이 갈수록 마음은 급해집니다.

[이춘식/1941년 일본제철 강제동원 : 초조해지지, 혼자. 쓸쓸해지지.]

또렷했던 기억도 자꾸 흐릿해져 갑니다.

[이춘식/1941년 일본제철 강제동원 : 오래돼서 기억력이 희박해. 정신이 흐려서 이제 모르겠어.]

일본 제철에 대한 우리 법원의 압류 절차는 답보 상태입니다.

지난 1월 보낸 압류 소장은 일본제철에 전달도 되지 않았습니다.

일본 외무성이 이유도 설명해주지 않고 지난 7월 소장을 돌려보냈기 때문입니다.

대법원 소송에서 이겼지만 배상을 받지 못하고 있는 이유입니다.

[김세은/강제동원 피해자 소송 변호사 : 빨리 돌려보내야 하는데 6개월을 가지고 있다가 돌려보냈다는 거에 대해 속상하죠. 90 넘은 할아버지가 이 결과를 계속 기다리고 있는데.]

남은 생존자들은 일본이 시간 끌기를 하고 있다고 비판합니다.

그러나 절대 지지 않겠다고 말합니다.

[양금덕/1944년 미쓰비시 강제동원 : 우리 죽기만 바라. 나이가 90살이 다 넘어서. 끝까지 해볼 거야. 지면 안 되지. 늙어도 원한을 풀어준다고 하는데 (시민들에게) 고맙지.]

(영상그래픽 : 이정신)

이수진 기자 (lee.soojin3@jtbc.co.kr) [영상취재: 이동현,정철원 / 영상편집: 김영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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