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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도소득세 절세전략 - 5

글쓴이 : 다율 날짜 : 11-06-07 15:20 조회 : 5127

양도소득세 절세전략 ? 5 (양도소득세 절세전략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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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양도소득세 절세 세무정보 특집]

 


양도순서에 따라 세금이 달라진다

1세대 2주택이라면 모두 양도세율 50% 중과적용이 된다고 생각할 수 있다

그러나 주택을 양도하는 순서에 따라 1세대 2주택자라고 하더라도 많은 예외가 있다.

부동산을 처분하려고 한다면 반드시 세무전문가와 꼼꼼히 상의해야 손해를 입지 않게 된다

 

 

일시적으로 2주택이 된 경우

 

대표적인 경우가 이사를 가는 과정에서 일시적으로 2주택이 되는 경우가 있다. 이러한 상황에서는 종전 주택을 새로운 주택의 취득일로부터 1년이내에 양도하면 비과세를 적용한다.

 

하지만 새로운 주택을 먼저 양도하는 경우에는 과세한다. 한편 농어촌주택과 일반주택이 있는 상황에서 일반주택을 먼저 파는 경우에는 비과세를 받을 수 있으나 반대로 농어촌주택을 먼저 양도한 경우에는 과세가 된다.

 

만약 요즘처럼 부동산의 실거래가 끊긴 상황일때 1세대2주택이 된 이들이 1년이내에 기존주택을 팔 수 있는 상황이 되지 않는다면, 한국자산관리공사(KAMCO,이하 캠코)의 공매제도를 활용 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공매제도는 캠코가 집이 팔리자 않아 어쩔 수 없이 1년 이상 2주택이 되는 사람들을 위해 주택매매를 위임받아 공매를 하고 대신 양도소득세 중과세를 유예해 주는 제도이다.

 

또한 상속주택과 일반주택이 있는 경우에 상속주택을 먼저 양도하는 경우에는 과세한다.,상속개시일로부터 5년내 양도하면 2주택 중과세에서 제외된다. 반대로 일반주택을 먼저 양도하는 경우에는 비과세된다.

,일반주택이 비과세요건을 갖추여야 한다

 

감면 주택과 일반 주택이 있는 경우

 

특히 감면주택과 일반주택이 있는 경우에는 2008년도에 바뀐 제도를 자세히 알아보고 양도 순서를 정해야 한다. 20071231일 이전에 양도하는 경우는 일반주택을 먼저 양도해도 감면주택은 주택으로 보지 않아 일반주택 양도시 1세대1주택 비과세 규정을 적용 받을 수 있었으나 2008년 부터는 비과세를 받을 수 없다.

일반주택을 먼저 양도한다 하더라도 1세대2주택에 의한 중과는 받지 않는다. 따라서 이러한 경우에 최선의 방법은 감면주택을 먼저 양도하여 감면을 받은 뒤 일반주택을 1세대1주택 요건을 갖추여 양도하는 것이 최선이다.

 

일반주택과 입주권이 있는 경우

 

종전주택이 관리처분인가일이나 사업시행인가일 중에 비과세 요건이 충족된 후 재개발.재건축 사업이 진행되어 취득한 입주권과 일반주택 중 입주권을 먼저 양도하는 경우 일반주택을 취득한 날로부터 1년내에 입주권을 양도시 비과세를 적용받는다반면 비과세요건이 충족된 일반주택을 먼저 양도하는 경우에는 입주권을 취득한 날로부터 1년내에 양도해야 비과세를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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