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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속세 절세전략 - 5

글쓴이 : 다율 날짜 : 11-06-07 12:27 조회 : 5127

상속세 절세전략 ? 5 (상속세절세전략 소개, 상속세 줄이기 10계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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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병환이 위중할 때는 재산을 처분하지 말라

 

처분된 재산도 상속 재산에 포함되는 것은 물론 공시 가격이 아니라 매매 가격으로 상속 재산의 가치가 평가된다. 따라서 세금 내는데 무척이나 불리해진다.

 

2 빚이 얼마나 있는지 알아두라

 

그래야 빚을 상속 재산에서 공제받을 수 있다. 특히 빚이 상속 재산보다 많을 때는 아예 상속을 포기하면 재산상의 손실이 발생하지 않는다.

 

3 대출을 새로 받아라

 

돌아가시기 전에 2억 원 미만의 대출을 받으면 사용처를 증명하지 않아도 상속 재산에서 채무공제를 받을 수 있다. 만약 상속세 과세 표준이 3억 원인 사람이라면 세금을 4천만 원이나 줄일 수 있다.

 

4 보험료는 자녀들이 불입하라

 

부모님이 불입하다 돌아가시면 보험금 수령액 전액이 상속 재산에 합산된다. 그러나 자녀들이 불입 하면 합산되지 않기 때문에 세금이 나오지 않는다.

 

5 병원비나 공과금은 돌아가신 후 상속 재산으로 지불하라.

 

그래야 상속 재산에서 공제받거나 아니면 아예 채무나 공과금 공제를 받을 수 있다. 만약 돌아가시기 전에 자녀 재산으로 지불하면 상속세를 추가로 부담하는 결과가 된다.

 

6 배우자나 자녀에게 미리 증여하라.

 

상속 재산이 줄어들기 때문에 당연히 세금도 줄어든다.

 

7 상속 재산이 많을 경우 묻지마 채권을 사라

 

묻지마 채권을 증여하거나 상속하는 경우 일체의 자금 출처 조사가 면제될 뿐 아니라

상속, 증여세도 100% 면제된다.

 

8 배우자 상속 공제를 최대한 활용하라.

 

배우자 명의의 상속 재산이 많아지면 기본적으로 공제해 주는 5억 원 이외에

추가로 공제를 받을수 있다.

 

9 해외 영주권자는 비거주자 신분을 유지하라.

 

비거주자 신분을 유지한 상태에서 돌아가실 경우 해외에 있는 재산은 상속 재산에 합산되지 않는다.

 

10 항상 전문가 (세무사) 와 상담하라.

 

상속이 개시되고 나서야 대책을 세우면 이미 어떻게 할 수 없는 경우가 많다. 미리 대책을 세우고 지식을 쌓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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