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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속세 신고,상속세 절세 세무정보 안내-상속세신고대행 전문 세무사[세무법인 다율(본점) 대표 세무사 최길환]

글쓴이 : 다율 날짜 : 12-03-29 01:31 조회 : 5127



상속세 신고,상속세 절세 세무정보 안내
-상속세신고대행 전문 세무사[세무법인 다율(본점) 대표 세무사 최길환]-


 
의사가 전문병과를 간판에 표시하듯이 변호사도 형사소송법,민사소송법,이혼 등
가정법원사건을 전문한다고 선진국처럼 간판에 표시하면 법률소비자가 안심하고
사건을 의뢰할 수 있다

하지만 지인을 통하여 변호사를 선임하게 되면 무엇을 전문하는 변호사인지 모르고
사건을 의뢰하게 된다.이때 그 결과는 의뢰인의 기대치 이하로 나오는 경우가 적지
않다

따라서 세무사 도 현행(19가지,지방세 16가지) 35가지 세법 중 무엇을 전문하는
세무사 인지 간판에 표시가 없어 특히 상속세의 예비진단 컨설팅 이나,상속세 신고업무의
경험이 부족한 세무사 가 수임할 경우에 부동산이나 주식평가 오류로 인한 가산세와
사전에 필히 체크해야 할 규정을 간과하여 억울한 세금을 추징당하는 사례가 적지 않다

그러므로 상속건으로
세무사 사무실을 방문할 때 아래와 같이 상속세를 전문하는
세무사 인지 확인할 수 있는 방법이 있다

다른 분야는 전관예우 차원이나 전문가의 연령이 50대 후반이면 소외시 되는 경우가
있지만,상속세 분야는 개업경력보다 개업기간 중 무슨 세법을 전공했느냐와 해당 분야의
실적이 얼마나 있느냐 그리고 국세청실무경력 출신 세무사 인지 에 따라 결정하는 것이 좋다

예컨대 개원 경력이 짧은 의사가 환자에게 아픈 부분의 약만 배운 대로 처방해주는 경우와,
무엇 때문에 그 병이 발생했는지 장기간 임상실험한 결과로 해당 원인을 제거해 주는 처방전과,
사후에 재발방지를 위한 처방전을 같이 해주는 의사와는 차원이 다르다

세법은 세법을 이론적으로 아무리 많이 알아도 ""세법을 안다는 것과 절세비법을 융합시켜
응용할 줄 안다"" 는 것은 차원이 다르다

ㅁ세무사 사무실을 방문시 세무사에게 최근 3년간 상속세신고업무를 수행한 상속세신고서철을
  
보여달라고 하여 상속세신고건수가 5건 미만이면 상속세를 전문하는 세무사라고 볼 수 없다

ㅁ신고한 건수도 중요하지만 얼마나 고액 자산가의 신고업무를 다루었느냐가 중요하며,비교적
   간단한 부동산만 많은 개인의 상속세 신고 업무와 법인을 몇개 보유한 대주주의 상속세신고
   업무를 다루었는지에 따라 세무사의 역량이 평가된다

ㅁ세무사 업무도 특히 상속세 분야의 업무는 아래의 도표와 같이 전문성이 없으면 실수 또는
   오류로 추징되는 세금이 가산세만 51%나 된다.


상기 도표 중간의 정상적인 신고보다 절세비법을 반영하여 약 30%를 절세했다고 가정시,
오류로 상속세 추징되는 경우에 본세를 제외한 가산세만 51%(부당과소신고가산세 40%
+과소납부가산세 10.95%)를 더 내야하는 결과이므로 81%(151%-70%)를 더 낼 수도 있다는
뜻이며 이렇게 상속세 전문 세무사의 선택에 따라 희비가 엇갈리게 된다
 


우리는 누구나 가족과 일을 사랑하며 자기의 일에 능력을 인정받기 위하여 열심히 하다 보면
소득이 늘어나고,그에 따라 세금도 늘어나게 되어 부담스러워진다.

그러나 매년 내는 소득세는 매년 한번으로 끝나지만 한평생 모은 재산에 대한 상속세는
미래가치가 매년 급등하므로 예상하지 못할 정도로 거액이 된다.

누구나 건강진단은 정기적으로 받으면서 자산관리와 절세전략에 대한 컨설팅.코칭을 받지
않는데,그렇게 되면 미래의 세금에 대한 리스크가 커진다

지구상에서 세금을 내고 싶어하는 사람은 한 사람도 없을 것이다.그러나 장래의 상속세를
대비하여 오늘 의도적으로 부담하는 증여세는 전략적으로 내는 세금이므로 "비용이 아니고
투자" 이며 즐겁게 부담하는 "중장기적 투자신탁재산" 이라고 생각할 수 있다.

따라서 Tax  Saving 전략에 대한 컨설팅.코칭을 받는 것은 빠르면 빠를수록 리스크가 적어지는
길이다

아무래도 미래를 예측할 수 없지만 재산을 증여할 계획이 있으면 어떤 재산을 먼저 증여해야
하느냐? 하는 문제와 언제 누구에게 얼마를 증여해야 하는가에 대한 문제는 중요한 핵심
사항이며,오직 증여자만의 의사에 따라 결정해야 한다.

결론적으로 미래가치가 조기에 절세전략이지만 재산의 크기에 따라 전략이 달라진다

예로서 결혼한 자녀에게 집을 사주는 통속적인 증여보다 차라히 직장 가까운 곳에 전세를
살게 하고 그 차액을 미래가치가 조기에 상승할 수 있는 재산으로 구입 하여 자녀 명의로
등기하는 것이 증여에 대한 올바른 생각일 것이다

삼성그룹 창업주인 고 이병철 회장이 사망시 2세가 생각보다 적은 상속세를 낸 것은
생전에 합법적이고 전략적인 증여가 있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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