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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속세 절세의 시작은 관심을 가지는 순간부터이다-미래를 대비한 상속세 전문가 컨설팅.코칭 이 절세의 핵심이다

글쓴이 : 다율 날짜 : 12-03-24 23:35 조회 : 5127

상속세 절세의 시작은 관심을 가지는 순간부터이다
-미래를 대비한 상속세 전문가 컨설팅.코칭 이 절세의 핵심이다-
 [상속세 전문 세무사 최길환 , 세무법인 다율(본점) 대표 세무사]

 
1.고인과 상속자 간의 부동산과 금융자산 중 사망일로부터 10년 내의 사전증여에
   해당하는 내역이 있으면 세무사 에게 그 내역을 제출하고 상속재산에 합산신고를
   하여야 한다

2.고인의 별세 후 6개월 이내 상속세를 내기 위하여 상속받은 부동산을 팔거나
   금융기관에서 담보대출을 받으면 실지 거래가액이나 담보시 감정가액이
   상속세 신고가액(기준시가) 보다 클 경우에는 차액 만큼 상속세를 추징 당한다.

3.유산을 상속자간에 협의분할(합의분배) 하여 상속등기를 완료한 후 상속자간에
   임의로 유산(금융자산 포함)을 재분할 등기하거나 재분배시에는 증여세
   과세대상이 된다.

4.별세 전 2년 내에 처분한 부동산 자금이나 은행 등에서 인출한 내용은 그 자금의
   사용처를 소명할 의무가 있다.

   다만,고인으이 별세 전 10년 내에 처분한 재산에 대하여는 과세관청이 상속세
   조사시 처분자금의 사용처를 조사할 권리가 있으나 소명의무는 없다

5.고인의 별세 전 2년 내에 금융에서 대출받은 자금은 그 자금의 사용처를 소명할
   의무가 있다.이 경우에도 소명을 못할 경우에는 상속재산에 합산하여 추징된다.

6.고인의 별세로 인한 보험금 수령액과 퇴직금은 상속재사으로 합산신고 해야 한다.
   이 경우 수령한 보험금은 보험회사에서 국세청에 보고되며,퇴직금은 지급한
   회상에서 국세청에 보고되므로 신고를 누락하면 안된다

7.고인이 타인에게 대여한 채권이나 가등기 또는 근저당한 권리는 전부 고인의 채권이므로
   상속세 신고 대상이다.이 경우 신고를 누락하면 무신고가산세 40%와 무납부가산세
   연 10.95 % 를 본세 외에 추가로 부담해야 한다.

8.고인의 배우자가 10년 내 사망시는 배우자가 받은 상속재산에 대하여는 일정율을
   공제(단기재상속공제) 하나 배우자가 상속받은 재산의 가액과 별세 시기에 따라
   세부담 변수가 크므로 금번 상속에 대하여 배우자에게 재산분배는 분배할 재산의
   종류와 가액은 사후의 상속세 절세전략에 결정적 요소가 되므로 배우자에게 분배하는
   재산에 대하여는 세무사 와 협의 하여야 한다

9.유산이 30억원 이상인 경우에는 국세청의 사후관리 대상자이므로 상속세 조사종결
   이후에도 유산의 처분,대체취득,재분배에 대하여는 세무사 와 사전 상담하여야 한다

  만약,상속세조사 종결이후 5년 이내에 상속세 신고시 누락된 재산으로 부동산 등을
  취득할 경우에는 가산세를 포함한 상속세가 재추징된다

10.상속세 납부에 대한 자금이 없어 물납(부동산 으로 세금납부) 하거나,분할납부,
    부동산 등을 담보하고 장기간(3년~15년) 연부연납(연 4.3%의 이자 부담) 대상일
    경우에는 사전에 세무사 와 협의하여야 한다

    이 경우 물납은 상속받은 재산으로만 한정되며 연부연납시 담보 제공하는 경우에는
    상속재산이 아니라도 상관없다.

11.가업상속공제 60~100억 원 한도를 공제하는 경우와 30억원까지 공제되는 창업자금을
    증여하거나 비상장주식 증여가 있는 경우,별세일로부터 10년 내에 상속자에게 증여한
    재산이 있는 경우에는 필히 세무사 에게 그 자료를 제공해야 하며 상속자가 이를
    제공하지 않을 경우의 손해액은 세무사의 귀책사유가 아니다

12.상속인 각자가 분배받은 유산은 자진신고시 첨부되므로 신고일 부터 6개월 이내에
    부동산은 상속등기를 완료해야 하며,금융자산도 신고한 대로 분배를 완료해야
    한다.이를 미이행 할 경우에는 배우자 공제 한도액 30억원을 공제할 수 없고
    5억원 만 공제하므로 차액 25억원에 대하여 누진세율 50% 적용시 12억 5,000만원을
    손해본다.또한 상속자 중 일부가 상속포기할 경우에도 세무사 와 협의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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